배우 남보라 씨가 갓 태어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육아 근황을 전했습니다. 남보라 씨는 28일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고, 아이의 또렷한 눈망울과 빠르게 자라는 모습에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에 가까운 편안한 모습의 남보라 씨가 아들을 바라보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아이는 눈을 크게 뜬 채 힘 있게 반응하고 있었고, 남보라 씨는 “하루가 지나면 전날 못 하던 걸 한다”는 식의 메시지로 아들의 성장 속도에 놀라움을 나타냈습니다.
최근 남보라 씨는 육아에 집중하는 일상을 잇달아 공개하며 엄마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팬들 역시 사진과 글을 통해 전해진 따뜻한 분위기에 응원의 반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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