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한 과정과, 이 소식을 접한 김준호의 감격 어린 반응이 30일 방송에서 공개됐습니다. 김지민은 임신 사실을 전하자 김준호가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고, 김준호 역시 “이제 아빠가 되는 거다”라는 말에 끝내 오열하며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임신을 확인하던 순간부터 가족들의 반응까지 담겼습니다. 김지민은 임신 13주차 일상을 공개하며 시험관 과정의 고됨을 털어놨고, 김준호는 임신 성공 소식을 들은 뒤 감격의 눈물을 쏟았으며, 어머니까지 울컥한 모습이 전해져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또 두 사람의 2세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고, 출산을 앞둔 김지민의 일상과 김준호의 ‘대리 입덧’까지 공개되며 웃음과 감동을 함께 자아냈습니다. 결혼 1년 만에 부모가 되는 두 사람에게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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