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감과 함께 서로를 향한 애정을 직접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지예은은 바타에 대해 언제나 자신의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결혼을 먼 이야기로만 생각해왔지만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다고 전했습니다.
바타 역시 지예은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사랑해 주는 선물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자신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감사한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서로 의지하며 알콩달콩 귀엽게 잘 살겠다며 축복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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