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 행사에는 이미경 CJ 부회장을 비롯해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 이우환 화백, 박찬욱 감독, 배우 이병헌, 이민정, 이정재, 변우석, 유연석, 박성웅, 이진욱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프리즈 서울의 전야제 성격으로 치러졌으며, 재계와 문화예술계, 영화·방송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CJ그룹의 장남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의 참석과 함께, 국내외 유명 인사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행사장에는 아트페어와 연계된 네트워킹 분위기가 형성됐고, 미술계와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접점이 더욱 부각됐습니다. 이번 자리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과 배우들뿐 아니라 해외 배우까지 함께해, CJ가 문화예술 분야에서 구축해온 영향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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