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고 보도됐습니다. 9월 2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카사마츠 쇼는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자기소개를 이어가며 현장을 놀라게 했고, 한국 작품 촬영을 계기로 한국어를 익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학생 시절 외국어 수업과 한국 드라마, 영화, 음악을 통해 한국어에 익숙해졌다고 설명했으며, 촬영을 위해 한국에 머무는 동안 한국 스태프들과 밤늦게까지 대화하면서 표현을 몸에 익혔다고 말했습니다. 방송 출연 전 SNS를 통해서는 통역사가 없어 당황했다는 후일담과 함께 녹화 분위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카사마츠 쇼의 한국어 실력은 단순한 흉내가 아니라 실제 촬영 현장과 교류 속에서 쌓인 결과로 평가됩니다. 그는 앞으로도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한국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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