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3일 박성현 시장 주재로 민선 9기 공약과 신규·역점사업을 점검하는 업무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살폈습니다.
이번 보고회는 2일부터 이틀간 진행됐으며, 2027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담긴 51개 부서 1040개 사업 가운데 공약·신규·역점사업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한일 카페리 개설 등 지역 현안과 연계된 핵심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필요성이 부각됐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주요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민선 9기 핵심 과제를 본격적으로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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