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종훈 씨와 한은서 씨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2018년 SBS 드라마 리턴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10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습니다.
윤종훈 씨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11월 1일 서울 모처에서 예식을 진행한다고 밝혔고, 윤종훈 씨도 팬카페에 직접 글을 올려 평생을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윤종훈 씨는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쌓아온 시간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동료 배우와 팬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랜 작품 인연이 실제 부부의 결실로 이어진 만큼,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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