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13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경기 후반 교체 투입됐으나, 타석에서 아쉬움을 남기며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7회말 수비 때 더스틴 해리스를 대신해 2루수로 나선 뒤, 9회초 2사 2, 3루의 득점 기회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송성문은 이날 1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면서 시즌 타율이 0.189로 떨어졌습니다. 샌디에이고는 이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를 7-6으로 꺾고 6연승을 이어갔습니다.
뉴스 모음
이정후, 4타수 1안타…대수비 송성문, 1타수 무안타
샌디에이고 소속인 송성문(30)은 경기 후반 대수비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회말 수비에서 더스틴 해리스 대신 2루수로 나선 송성문은 9회초 2사 2,3루에서 타석에 나섰으나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시즌...
이정후, 4타수 1안타…대수비 송성문, 1타수 무안타
이정후는 안타, 송성문은 침묵…샌디에이고 6연승
이정후 살아나는 계기일까, 초구 강타→수비 시프트 깨는 안타…송성문...
이정후, 샌디에이고전서 하루 만에 안타 생산…대수비 송성문, 1타수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