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현준과 이수진이 오는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14일 각각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부부로서의 새 출발을 알렸습니다. 원현준은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이수진도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촬영한 웨딩 화보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원현준은 드라마 ‘김부장’과 ‘이태원 클라쓰’ 등으로 알려진 배우로, 이번 결혼 소식에 힘입어 다시 한 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소식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출발을 축하하는 반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같은 날 전해진 두 사람의 발표로, 연예계에는 또 한 쌍의 배우 부부가 탄생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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