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미나미가 역주행 이후 광고 문의만 100건이 넘었다고 밝히면서, 그룹 리센느의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미나미는 방송에서 화장품, 게임, 피자, 커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하며 바빠진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근에는 대학 축제 일정도 크게 늘어 5월에만 18개 행사를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전에는 관객들에게 먼저 팀을 소개해야 했지만, 이제는 현장에서 먼저 알아보고 떼창까지 이어지는 분위기로 달라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업계에서는 리센느가 역주행을 발판으로 광고와 행사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신인급 그룹이 짧은 기간에 이처럼 다수의 제안을 받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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