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 작가 겸 배우 서은혜 씨가 임신설을 직접 부인했습니다. 서은혜 씨 측은 초음파 사진으로 보였던 이미지가 추석 인사 카드를 만들던 과정에서 생성된 AI 이미지였다고 설명하며, 임신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서은혜 씨와 남편은 아이를 갖지 않기로 서로 합의했으며, 현재는 각자의 일상과 경제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서은혜 씨는 SNS에 올린 사진이 오해를 불렀다며, 이번 논란은 일종의 해프닝으로 봐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임신설은 서은혜 씨가 공개한 사진을 계기로 온라인에서 확산됐지만, 당사자가 직접 해명에 나서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정리됐습니다. 특히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가 실제 사진처럼 받아들여지며 불필요한 추측이 번진 만큼, 향후 유사한 사례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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