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이빙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따내며 선전했습니다. 중국이 다이빙 전 종목을 석권한 가운데 한국은 주요 종목에서 꾸준히 시상대에 오르며 경쟁력을 보였습니다.
남자 1m 스프링보드에서는 김영남이 은메달을 획득했고,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는 김수지·김나현 조가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김수지는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의 신정휘·김영택 조와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의 김나현·문나윤 조도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다이빙은 금메달 없이 은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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