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무술 도합 10단의 이력과 합기도 사범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입니다.
김민은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경기도 동두천에 있는 집과 일터를 오가는 하루를 처음 공개합니다. 28년 차 자취생인 그는 개성 넘치는 생활공간에서 독특한 일상을 이어가는 한편, 화려한 평상복을 도복으로 갈아입고 합기도장으로 출근합니다.
태권도와 가라테, 합기도, 킥복싱 등을 섭렵한 김민은 무술 도합 10단의 유단자로, 과거 경기도 대표로 합기도 대회에 출전한 경력도 밝혔습니다. 그는 합기도 사범으로 원생들을 지도하며 배우 활동과는 또 다른 전문성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김민은 드라마 ‘카지노’와 ‘킬러들의 쇼핑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택배기사’, ‘도적: 칼의 소리’, ‘스터디그룹’, ‘조각도시’ 등에서도 활약했습니다. 특히 ‘킬러들의 쇼핑몰’에서는 무에타이 스승 파신 역을 맡아 실제 무술 실력을 바탕으로 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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