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세호가 활동 중단 이후 체중이 다시 증가한 듯한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조세호는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에서 김숙, 홍진경, 주우재, 장우영과 함께 ‘불금’을 주제로 한 촬영에 참여했습니다. 방송 속 조세호는 과거보다 다소 후덕해진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일각에서는 체중 감량 이후 이른바 ‘요요’가 온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조세호는 과거 체중이 99kg에 육박했지만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70kg대까지 감량한 뒤 수년간 체중을 유지해왔습니다. 지난해 말 지인과의 관계를 둘러싼 이른바 조폭 연루설이 불거진 뒤에는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대중에게 사과하고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1박 2일’에서 하차했으며, 이후 ‘도라이버’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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