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원희가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과의 만남 100일을 기념해 직접 만든 선물을 건네며 마음을 전했습니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강릉 데이트 이후 세 번째 만남을 가진 임원희와 이희진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두 사람은 오락실과 롤러장, 막창집을 차례로 찾았고, 임원희는 이희진이 자리를 비운 사이 절친 정석용에게 “오늘이 희진과의 100일째 만남”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처음 인연을 맺은 날부터 날짜를 계산해 기념한 것입니다.
임원희는 식사 자리에서 손수 접은 종이별을 담은 유리병을 이희진에게 선물했습니다. 이희진은 “너무 예쁘다. 어렸을 때 받아본 건데 너무 오랜만”이라며 기뻐했고, 임원희는 용기를 내 “10월 제 생일쯤에 또 만날 수 있겠냐”고 물었습니다. 이희진이 긍정적으로 답하면서 두 사람은 다음 만남을 약속해 향후 관계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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