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휘재가 모친상을 치른 지 3년 만에 부친상을 당했습니다. 이휘재의 부친 고(故) 이강일 씨는 6일 새벽 향년 87세로 별세했으며, 이휘재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조문은 이날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발인은 8일 오전 9시 엄수될 예정입니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인은 생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이휘재와 쌍둥이 손주들과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에게도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휘재는 2022년 방송 활동을 중단한 뒤 가족과 캐나다에서 생활했으며, 올해 KBS2 ‘불후의 명곡’ 출연을 통해 약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