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방송 2회 만에 전국 시청률 14.9%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지난 10일 방송된 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4.9%, 수도권 기준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7.4%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는 물론 토요일 전체 미니시리즈 가운데 1위에 올랐습니다. 첫 회 전국 시청률 11.4%와 비교하면 3.5%포인트 상승한 수치입니다.
2049 시청률에서도 최고 5.4%, 평균 4.6%를 기록해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과 한 주간 방영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정상에 올랐습니다. 방송 2회 만에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만큼, 주연 배우 김지원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은 ‘닥터X’가 향후에도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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