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김소현 주연의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연애박사’ 2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2.4%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첫 회 시청률 1.8%보다 0.6%포인트 오른 수치로, 초반 1%대 성적에 머물렀던 작품이 2%대에 진입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렸습니다.
극 중 추영우는 장애를 딛고 로봇공학 연구에 매진하는 박민재 역을, 김소현은 진로를 고민하다 연구실에 합류한 임유진 역을 맡았습니다. 두 인물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깊어지는 가운데 김소현이 추영우 앞에서 눈물을 보이는 장면까지 예고되면서, 3회 방송을 앞두고 시청률 상승세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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