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U-23 아시안컵 4위 성적에도 불구하고 이민성 감독을 아시안게임(2026 아이치·나고야)까지 유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력강화위원회는 10일 회의에서 이민성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아시안컵 리뷰를 통해 아시안게임 금메달 목표를 위한 선수풀 압축과 조직력 강화 계획을 보고받고 이를 승인했습니다. 아시안게임 종료 후 2028 LA 올림픽 대표팀 감독은 별도로 선임하며, 이민성 감독은 물러날 예정입니다. 협회는 U-23 대표팀 운영을 4년 주기 연속 체계로 전환하는 논의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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