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오늘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됩니다.
이 드라마는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입니다. 극본은 남선혜 작가가, 연출은 이재상 감독이 맡았습니다.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이상숙, 정호빈 등이 출연합니다.
최근 도파민 중심의 콘텐츠가 주를 이루는 흐름 속에서 이 드라마는 **일상의 감정과 관계에 집중**하며 차별화를 시도합니다. 제작진은 "늘 곁에 있어 너무 당연하게 여겼던 사람의 소중함과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행복한 기억으로 남는 드라마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시청률 20% 이상을 목표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