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약 3개월 연기되어 주주총회는 8월 18일로, 거래 종결은 9월 30일로 조정되었습니다. 네이버는 3월 30일 공시를 통해 인허가 절차와 법령 정비 상황(예: 디지털자산기본법 변수)을 반영해 안정적인 거래를 위해 일정을 변경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기존 일정은 주주총회 5월 22일, 거래 종결 6월 30일이었으며, 현재 제반 승인 절차는 진행 중입니다. 주식교환 비율은 두나무 1주당 네이버파이낸셜 2.5422618주로, 두나무 1주 평가가액 43만 9252원, 네이버파이낸셜 1주 17만 2780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이번 교환은 디지털 자산 기반 신사업 추진과 금융 디지털 전환을 위한 네이버의 전략으로, 양사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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