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가 2026년 3월 24일 제2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인천 청라로 이전하는 **정관 변경안**을 가결했습니다. 이로써 '본점 인천 시대'가 공식화되었으며, 자본준비금 감액,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강화, 전자주주총회 도입 등 다른 안건도 함께 의결되었습니다.
HMM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에서 부산 이전 관련 정관 변경이 논의될 예정으로, 정부 주도 이사회 재편 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LG그룹 11개 상장사는 정기 주총에서 **정관 변경**을 통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와 전자주주총회 도입 등 지배구조를 개선했습니다. LX인터내셔널은 3월 26일 제73기 정기 주총에서 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 등 안건을 처리했으나 정관 변경 언급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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