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년 5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한화 선발 정우주 선수가 안우진을 상대로 4이닝 1실점(4K) 호투를 펼치며 팀의 10-1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한화 타선은 김태연, 이원석, 허인서의 홈런 3방으로 안우진을 공략했으며, 이로써 한화는 18승 21패로 두산과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정우주는 리그 최고 에이스 안우진과의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두며 선발 테스트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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