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 예정인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에서 장준하 선생의 의문사를 집중 조명합니다. 1975년 여름 약사봉 등산 중 추락사로 알려진 장 선생의 사망 현장은 시신이 깨끗하고 안경조차 멀쩡한 등 석연치 않은 정황으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복군 출신이자 월간지 '사상계' 발행인으로 부패 정권에 맞서 민주화 운동을 이끈 '진짜 어른'으로 불리며, 두개골에서 발견된 이상 흔적 등 미스터리를 파헤칩니다. 게스트로는 소녀시대 티파니(새신부), 서경석, 한그루가 출연해 감동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14일 밤 방송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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