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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의 '어린이집 저격 논란'이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야네가 무염 식단 중인 자녀에게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준 사실을 알게 됐다며 SNS에 글을 올린 것이 논란의 시작이었습니다. 이에 남편 이지훈이 9일 SNS에 "유난 떨어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이지훈 부부가 지난 1월 유튜브 영상에서 볶음짬뽕을 만들어 아이에게 맛보게 한 것을 거론하며 "선택적 무염이냐"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한편 아야네는 1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시하여 "어린이집에서 먼저 연락을 주셨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이 기사화 돼 확산되면서 선생님들께 상처가 됐다면 너무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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