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관련 최신 보도에 따르면, 현대위아가 로봇 등 미래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방위산업 부문을 현대로템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아직 매각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방산은 현대위아의 성장성이 큰 사업인 만큼 주주와 직원들의 반발 및 실적 악화 우려가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기준으로 방산 부문과 로봇 등 모빌리티솔루션을 합한 매출은 1,8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 늘었고, 방산 성장률은 22.8%로 모빌리티솔루션(4.9%)보다 높았습니다. 반면 차량부품 매출은 4.9% 증가에 그쳤습니다.
주가 측면에서는 최근 변동성이 큰 모습이며, 시장은 방산 사업 재편 가능성과 실적 영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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