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기준 EWC 철권 종목에서는 그룹 스테이지 1이 빠르게 진행되며 2라운드 진출 윤곽이 상당 부분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날까지 CC조와 DD조 경기가 마무리되면서 이미 8명이 그룹 스테이지 2행을 확정했고, 이날 AA조와 BB조 결과까지 더해져 2라운드 대진 윤곽이 완성될 전망입니다.
CC조에서는 우사마 아바시와 노비가 승자조를 통해 올라갔고, 누만 챠와 야가미가 패자조에서 생존했습니다. DD조에서는 케이스케와 파르진이 승자조 티켓을 확보했으며, 울산과 M. 주바이르가 패자조를 통과해 다음 단계로 향했습니다.
오늘 예정된 경기에는 이카리와 레스트, 더 존과 전딩, 로우하이와 라에프, 랑추와 신의 맞대결이 포함돼 있습니다. AA조에서는 망자와 메오일, 하피즈와 마츠바, 브레드맨과 카심 미어, CBM과 아슬란 애시의 대결이 예정돼 있어, 최종적으로 누가 그룹 스테이지 2에서 맞붙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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