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호프’의 포토콜에서 황정민, 나홍진 감독, 정호연, 조인성이 함께 포즈를 취했습니다. 배우들은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취재진 앞에 섰고, 정호연은 뒤돌아보며 인사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호프’는 칸 레드카펫과 포토콜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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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호프’의 포토콜에서 황정민, 나홍진 감독, 정호연, 조인성이 함께 포즈를 취했습니다. 배우들은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취재진 앞에 섰고, 정호연은 뒤돌아보며 인사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호프’는 칸 레드카펫과 포토콜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