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 첫날부터 대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2일 판매 개시와 동시에 은행·증권사 대면·비대면 창구에 가입자가 몰리며, 5대 시중은행 배정 물량 2200억원은 반나절도 안 돼 소진됐고 일부 증권사는 10분 만에 완판됐습니다. 총 모집 규모 6000억원도 사실상 하루 만에 대부분 채워졌습니다.
흥행 배경으로는 최대 40% 소득공제, 손실 일부를 정부가 먼저 부담하는 구조, 첨단전략산업 투자 기대감 등이 꼽힙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5년간 환매·중도해지가 불가능하고 원금 보장 상품이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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