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시험장 1분 지각 논란에 대해 **전적으로 자신의 잘못**이라며 사과했습니다. 앞서 시험 주관사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가 여론의 역풍을 맞았고, 해당 글은 삭제됐습니다.
안선영은 SNS에 “시험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채 시험장에 늦게 도착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고 밝히며, 시험 주관 관계자와 같은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들에게도 사과했습니다. 또 “당시 아쉬운 마음에 감정적으로 글을 올렸고, 스스로도 경솔한 행동이었다고 판단해 글을 삭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논란의 발단은 안선영이 시험장에 1분 늦게 도착해 응시하지 못했다며 주관 측에 불만을 드러낸 게시글이었습니다.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규정은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돼야 한다”는 비판이 이어졌고, 결국 안선영이 공개 사과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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