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 씨가 결혼 전부터 사용해 온 개인 사무실을 처음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고소영 씨는 300년 된 희귀 가구들로 꾸민 사무실 내부를 소개하며, 사무실이라기보다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로 꾸몄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에서는 결혼 전부터 이어져 온 공간이라는 점이 강조됐고, 제작진은 이곳이 두 사람의 연애 시절 추억이 담긴 장소일 수 있겠다고 묻기도 했습니다. 고소영 씨는 결혼한 지 16년이 된 사실도 순간 헷갈릴 만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며 웃음을 보였고, 웨딩드레스와 관련한 에피소드까지 전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특히 오래된 가구와 생활감 있는 인테리어가 공개되면서, 단순한 작업실을 넘어 고소영 씨의 취향과 삶의 방식이 담긴 공간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우 장동건 씨와의 결혼 생활 이후에도 자신만의 공간을 꾸준히 유지해 온 점이 알려지며 관심이 더해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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