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선수의 다음 일정은 25일 오전 10시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입니다. 이 경기는 32강 진출이 걸린 사실상 결정전 성격으로, 이강인은 경고 누적 변수까지 안고 경기에 나설 전망입니다.
경기 이후에는 이적설이 다시 속도를 낼 가능성이 큽니다. 현지 보도에서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급물살을 타고 있으며, 8월 9일 서울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 전까지 이적 절차가 마무리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당장 가장 중요한 일정은 남아공전입니다. 이강인은 대표팀의 공격 핵심인 만큼, 이번 경기에서의 활약과 경고 관리가 다음 일정의 향방을 함께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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