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이 77세 생일 파티 현장에서 또 한 번 놀라운 자기관리의 결과물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개한 사진에서 베라 왕은 등이 깊게 파인 화이트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군살 없는 실루엣과 탄탄한 등 근육을 드러냈습니다.
사진이 퍼지자 현지에서는 “20대라 해도 믿을 만한 몸매”라는 반응이 이어졌고, 베라 왕의 나이를 짐작하기 어려운 비주얼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1949년생인 그는 현재 만 77세로, 평소에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세련된 스타일로 동시대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유지해 왔습니다.
베라 왕은 중국계 미국인 디자이너로,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이끌며 오랜 시간 패션계를 대표해 왔습니다. 이번 생일 사진 역시 나이를 넘어선 존재감과 꾸준한 관리가 만들어낸 상징적인 장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